시간날때 한번보시면
재밌다고 공감이가실거에요.
팩트는. 나만 모자란게 아니구나~
이런생갹이 들게만드는 드라마인것같아요
겉으로는 화려해 보이지만
속으로는 저마다의 '열등감'과 '무가치함'을 안고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주인공 황동만(구교환): 20년째 입봉(데뷔)을
못 한 영화감독 지망생입니다.
주변 친구들은 다 성공해서 잘나가는데
혼자만 제자리걸음이죠. 남들이 보기엔
'실패자' 같지만, 정작 본인은 찌질하면서도
묘하게 당당하게 자신의 무능과 싸워나갑니다.
주인공 변은아(고윤정): 영화사 기획 PD로,
어린 시절 엄마에게 버림받은 상처를 안고
차갑게 살아가는 인물입니다. 세상이
무시하는 동만의 시나리오에서
묘한 가치를 발견하며 그와 연결됩니다.
8인회 모임: 성공한 감독, 제작사 대표 등이 모인 친구 모임인데, 서로 아끼는 듯하면서도 끊임없이 시기하고 질투하는 인간의 밑바닥 감정을 현실적으로 보여줍니다.
이상 답변읽어줘서 감시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