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에서 좋은사람이라는 말은 칭찬인가요? 비꼰건가요?
착해, 좋은사람이지 란 말이능력이나 실적보다 먼저 붙는경우가 많잖아요 이건 유리한평가일까요? 아니면 그냥 호구같다는 얘기일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좋은사람이라는 말은 칭찬일 수도 있고 비꼬는 말일 수도 있어요.
착하고 친절하다는 의미일 때는 칭찬이지만,
능력이나 실적보다 먼저 붙는 경우는 평가가 피상적이거나 호구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상황과 맥락을 봐야 정확히 알 수 있어요.
보통은 좋은사람이라는 말이 능력보다 인성에 초점이 맞춰진 거라면, 유리한 평가일 가능성도 있지만,
때로는 그저 호구처럼 보일 수도 있으니 조심하는 게 좋아요.
상황에 따라 다르고, 그 말을 한 사람들이 질문자 님과 어떤 관계에 있느냐에 따라 뉘앙스가 조금씩은 다릅니다.
'착하다'고 하면, 뭔가 호구같은 느낌일테지만,
'좋은 사람'이라고 하면 나름대로 좋은 평가입니다.
그래도 직장에서 좋은 사람이라는 것은 칭찬이라고 보면 될 거 같습니다. 직장이라는 조직에서 상대방을 칭찬하는 일이 적다보니 비꼬는 식으로 들릴 수 있지만 아무래도 좋은 사람이라는 거 자체는 정말로 좋으니까 그런 표현을 쓰는 거 같습니다.
직장에서 좋은 사람이란 말도 굳이 확대 해석 하지 않고 말 그대로 인격이나 성격이 좋은 사람이라고 생각 하면 좋을 듯 합니다. 물론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는 말도 좋겠지만 능력이 있어도 인간성이 쓰레기 같은 사람도 얼마 던지 있으니까요. 능력만 있고 인간성이 안 좋으면 주변에 사람이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좋은 사람이란 뜻은 소통도 잘되고 인품도 뛰어나고 인성도 좋은 사람이라는 걸 의미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여러 사람에 의해서 다르게 해석될 수는 있겠지만 나쁜 의미는 아닌 것 같습니다.
직장에서 좋은 사람이라는 말이 꼭 칭찬만은 아닙니다. 실적이나 능력보다 먼저 언급된다면, 일보다는 성격이 더 기억된다는 뜻일 수 있으니 상황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직장에서 좋은 사람이라는
말은 인품이 괜찮고 착하다는 뜻인것같네요 능력은 월등하진 않지만 사람괜찮다는것은 좋은평가인것 같습니다 능력은 있는데 싸가지
없다는 말보다는 좋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