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최신무기로 전쟁을 할것인데 포복 같은 훈련이 왜 필요하며 실전시 어떤 경우에 포복을 할지 의아스럽다는 말씀 같은데요, 적군이 최신 무기로 아군의 진지나 주둔하고 있는 어떤 시설물을 파괴하게 되면 건물 잔해들이 군인을 짓누르는 상황이 발생할수도 있구요, 실전때는 예기치 않은 극한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기어나올 때도 있을수 있지 않겠어요?
어쨌든 전쟁이 발발하면 아무리 최신 무기로 싸운다고 하지만 피해에 따라서는 여러가지 악조건이 생길수 있으니까 그럴때 적용하기 위한 훈련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