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센터 알바 결근하면 어떻게 되나요 ??

물류센터 알바 결근에 대한 질문있습니다

5일정도 주일에 몇번 띄엄띄엄 일하다가 이제 안나간지 좀 됐고

저번에 무단결근은 아니지만 당일에 못나갔거든요... 확정출근받고

그런데 출퇴근 마다 키는 앱 에서 강제탈퇴처리 되었던데 원래 물류센터 이런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물류센터 단기 알바는 대부분 파견이나 용역 업체를 통해 앱으로 그날그날 신청해서 일하는 구조라, 말씀하신 강제탈퇴는 사실 흔한 일입니다. 이런 앱은 출근을 확정해 놓고 당일에 못 나가거나 취소하는 게 반복되면 인원 펑크가 나서 현장에 부담이 되기 때문에, 신용 점수 같은 걸 매겨서 일정 점수 이하로 떨어지거나 노쇼가 쌓이면 자동으로 이용정지나 탈퇴 처리를 해 버리는 경우가 많거든요. 무단결근이 아니었더라도 당일 취소가 몇 번 겹치면 시스템상 비슷하게 잡혀서 그렇게 된 걸로 보입니다.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는 게, 일용직이라 결근 자체가 법적으로 크게 불이익을 주거나 처벌로 이어지는 건 아니에요. 다만 그동안 일하신 날의 임금은 당연히 받으실 수 있으니, 혹시 아직 정산이 안 된 일당이 남아 있다면 앱이나 업체에 연락해 지급을 요청하시고, 그래도 안 주면 고용노동부에 임금체불로 진정을 넣으면 됩니다. 그리고 그 앱에서 탈퇴됐다고 물류센터 일을 아예 못 하는 건 아니라서, 다른 파견 업체 앱을 새로 깔아 다시 신청하시거나, 일정 기간 지나 이용정지가 풀리면 재가입이 되는 경우도 있어요. 다음부터는 확정을 받은 날은 되도록 나가시고, 못 갈 상황이면 최대한 일찍 취소를 눌러 두시는 게 신용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물류센타알바도 아마 미리계획해서 알바를 뽑기 때문에 예고없이 무단결근을 하시면 다른사람들이 그업무를 추가로 해야되기때운일겁니다

  • 확정 출근을 받은 상태에서 당일 결근을 하거나 한동안 출근을 하지 않으면 많은 물류센터에서는 이를 무단결근이나 노쇼(No-Show)로 간주하여 앱 계정을 블록하거나 강제 탈퇴 처리합니다. 물류센터는 당일 인원 관리가 매우 엄격하기 때문에 사전 연락 없는 당일 취소나 장기 미출근자에 대해 향후 채용 제한 등의 불이익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