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주차 전쟁에서 벗어나는 법이 있을까요(이사 안 가고)
오래된 아파트에 살고 있습니다. 지상주차장과 지하주차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한 가구에 4대까지 등록이 가능하여 추가금 없이 주차증 발급이 가능해 매일 밤에는 심각한 주차난에 시달립니다. 실질적인 해결법이 있을까요 아파트 회의 때 건의해 보려고 합니다. 주차차단기는 여러모로 어렵다고 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한가구에 4대를 추가금없이 등록하는것이 문제이니 먼저 그 차량에 대해서 요금을 부과하면 차량이 많이 줄어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돈을 모아서 주차장을 더 만들거나 해야될것 같습니다.
오래된 아파트인데도 한집에 4대나 차량을 등록한다는걸 보니 주차장도 큰걸로 보이는데요, 그럼에도 주차난이 심각한것은 아무래도 한가구에 4대나 등록이 가능한 숫자때문에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일단 한집에서 허용 차량등록대수를 줄이는게 가장 현실적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한집에 4대까지 가능한거부터 줄여야할거같은데요. 보통 구축 아파트는 가구당 1대거나 1대가 안되는경우도 많은데요. 4대는 무리인거같아요. 2대부터 비용을 제곱으로 올리던지 비용을 물려야 방법이 생길거같응데요.
아무래도 가구당4대까지 등록할 수 있다는것에서부터 주차난이 걱정됩니다.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할 수 없는 상황에서 주차난을 해결할 수 있는 근본적인 방법은 없습니다.
각 세대에서 자동차를 없애는 방법밖에는요.
주변의 공영주차장이나 민간주차장 등에 제휴를 맺어서 주차를 할 수 있도록 하는방법도 있지만, 쉽지않을겁니다.
가구당 차량 대수를 제한하는게 우선인거같은데 네대까지 무료면 너무 심하네요. 관리규약을 개정해서 두대부터는 추가비용을 세게 물려야합니다. 징수된 비용으로 외부 유료주차장과 협약을 맺어 지원하는 방식도 있고 아니면 홀짝제 운영이라도 건의해보세요. 차단기가 힘들다면 스티커 미부착 차량 강력단속이라도 밀어붙여야 주차난이 조금이라도 풀릴겁니다.
한 가구 등록 대수를 줄이거나, 2대 혹은 3대 이후부터는 등록 비용을 늘리도록 건의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인근의 거주자 우선 주차 구역이나 공영 주차장도 한번 찾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