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수가 엄청나게 줄어서 서울 소재의 초등학교도 학급당 2명인 경우도 있던데 학년 자체에 입학 학생이 없어지면 해당 학교의 교사분들은 어떻게 되나요?

요즘 학생수가 엄청나게 줄어서

서울에 있는 초등학교에서도 심한 곳은 한학년에 2명이 있는 곳도 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그렇다면 언젠가는 한 학년 자체의 입학생이 없을 수도 있는데

이런 경우 남는 인력은 교사분들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다른 학교도 학생수가 줄어드는 것은 마찬가지라

다른 학교로 전근을 가는 것도 안 될 것인데 무급휴직으로 가는 건가요?

이런 경우는 보통 어떤 식으로 되는 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입학생이 아예 없는 학년이나 학교가 생기더라도 교사 인력은 교육청의 정원 관리와 배치 기준에 따라 처리되며 무작정 해고나 강제 무급휴직은 없습니다. 초과 인력 발생 시 교육청 차원에서 전근을 통해 인구 유입 지역이나 신설 학교로 재배치합니다. 다른 학교로 전근이 어렵다면 자율연수휴직을 신청할 수 있으며 자기개발이나 회복 목적으로 활용됩니다. 그러나 이는 선택적이며 주로 정원 감축과 전근이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