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에서 김영석이라는 사람이 1960년 어느날 돼지고기를 구하기가 어려워 닭 2마리를 사 와서 토막내어 돼지갈비 처럼 만들어 보겠다고 하여 연구 끝에 닭을 발라서 양념하여 12시간 재운 뒤 숯불에 구워 '닭불고기'라는 이름으로 판매하기 시작한 것이 닭갈비의 유래 인데 1970년대 들어 춘천 의 번화가 명동 의 뒷골목을 중심으로 유명해지기 시작하여 휴가를 나온 군인 과 대학생 들로부터 값이 저렴하고 배불리 먹을 수 있는 요리로 각광받게 되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