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니 하는 환률이 아닐수가 없네요.

코스피가 고공행진을 시작할때까지

오르기만 환률

지금 코스피 하향을 으맞아 환률이 빠진다는게 좋아야할지 기분이 나쁘다고

해야할지 그러네요,

왜 이렇게 반대로 움직일까요?

달러 매수도 최고치에 가깝다는데 말이죠

그만큼 외인투자도 빠져나간다는 말인데

환률이 떨어지는게 아이러니 해서 말이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이 오히려 하락하는 이유는 국내 주식시장에서 외국인 자금이 이탈된 것보다도 미국 연준에서 기준금리를 다시 인하하려는 움직임과 함께 달러를 매도하면서 달러 인덱스가 약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14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 외국인 투자자는 7월 10일이후로 매도세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고 금일도 외국인은 순매수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이번주는 개인들의 손절과 그리고 신용물량에서 대거 청산되면서 개인들의 투매에 가까운 순매도와 ETF에서 순매도가 강력하게 이어지며 기관들의 순매도가 이틀간 하락변동성을 키운것입니다.

    그리고 7월 10일이전 직전에는 하이닉스가 ADR을 상장하면서 여를 바탕으로 약 260억달러정도가 자본이 유입이 되었기 때문에 미리 선물환을 매도하면서 달러환율이 크게 하락하였고 그리고 그동안 달러 환율상승의 주범이었던 외국인들이 순매도가 크게 약화되면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하는 현상으로 이어진것으로 추정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그 이유로는 코스피가 상승시 외국인들이 매도하고 나가려는 수요가 있어서 상대적으로 달러 환전에 대한 니즈가 커집니다.

    • 반대로 오늘이나 어제 같은 경우는 주가가 빠지면서 저가매수를 위해 외화를 원화로 바꾸면서 환율이 안정되는 것입니다.

    • 둘 다를 잡으려면 곧 있을 금통위에서 금리를 올려준다면 우리나라 환율이 한차례 추가적으로 안정될 전망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과 비슷한 궤를 같이 하고 있습니다.

    즉, 환율이 내린다는 것은

    환전 수요가 줄거나 국내로 더 많은 달러화가 들어오는 것이기에

    그런 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