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하게만 나누어 준다면 나누어 주는게 좋다고 봅니다.
풍수적으로 본다면 우리나라는 대륙과 해양을 동시에 접하고 있습니다. 기의 흐름이 크고 빠릅니다. 이런 경우 시간이 지날수록 소수에게 권력과 재산이 뭉치기 쉽습니다.
고려말의 소수의 권문세족은 산과 강으로 땅의 경계를 삼았다.
조선말에는 극소수의 세도가들에게 권력과 재산이 집중됩니다.
한국은 건국된지 아직 채 백년도 되지는 않았죠.
돈이 만능은 아니지만 경제적 수준이 어느정도 있어야 이 사회는 기회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부에게만 부가 집중된다면 나머지 사회 구성원 다수는 기회조차 없습니다. 옛날의 농민 이하 계층정도 되겠지요.
경제면에서 보면 벌써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회사가 한국 주식 시장 전체의 절반 이상 차지하죠. 반도체가 잘 되면 좋지만 그래도 한국은 소수에게 기운이 집중됩니다. 일본하고 다른 점입니다.
더 건강한 사회는 튼튼한 중산층이 있고 다같이 잘사는 사회이겠습니다. 부가 일부에게 집중되면 나머지 다수는 기회조차 없습니다. 후대로 갈수록 더 심해지기 쉽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