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비보험 상병 2개일 경우에 청구방법

최초에는 두드러기 때문에 동네 내과에 방문해서 알레르기 검사를 받았다가 간수치가 높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며칠 뒤 다시 병원에 방문해서 진료를 받았고 초음파 후 지방간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후부터는 지방간 관련으로 정기적으로 병원에 내원하고 두드러기 약도 처방받았는데 이 경우에는 각각 실비를 청구해야 하나요?

그리고 지방간으로만 따로 실비 청구을 해야한다면 최초 두드러기 검사 목적의 피검사와 진료를 받은 날을 최초 진료일로 해야하나요, 아니면 간수치가 높다는 전화를 받고 두드러기 검사 확인겸 간 관련 진료를 받은 날로 해야하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수빈 보험전문가입니다.

    두드러기와 지방간을 따로 청구할 필요 없이 최초 두드러기로 내과에 방문하여 피검사를 받은 날을 최초 진료일로 기재하고 그날부터 현재까지의 영수증과 진료비 세부내역서를 한번에 제출하시면 된답니다.

  • 안녕하세요. 이덕원 보험전문가입니다.

    청구시 두가지병명을 기재하고 한번에 청구하면됩니다. 구분해 따로 청구하지 않아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손보험은 실제 사용한 의료비를 본인부담금을 공제한후 보상받는 보험입니다 처음 병원 방문한날부터 영수증과 진료비세부내역서를 제출하고 청구하시면 됩니다 증상이나 병명은 두가지 다 적으셔도 됩니다 나누어서 청구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선희 보험전문가입니다.

    두드러기로 내원하여 진료를 받은 날을 최초진료일로 기재하고 한꺼번에 청구해도 문제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권태민 보험전문가입니다.

    실비를 따로따로 청구하실 필요없이 한번에 같이 서류를 제출하여도 보험사에서 알아서 분류하여 보험금을 지급하게됩니다.

    크게 걱정하시지 말고 가지고 계신 서류들을 한번에 다 제출하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두드러기와 지방간이 같이 진료되었다고 해서 반드시 실손을 각각 따로 청구할 필요는 없으세요

    같은 병원이고 같은 날짜의 진료라면 영수증과 진료비 세부내역서를 한 번에 제출해도 보험사가 상병코드와 진료내용을 보고 심사합니다

    최초 피검사에서 간수치 이상이 발견되어 지방간 진단으로 연결된 경우에는 그 검사비도 관련성이 인정될 수 있으므로, 청구할 때 초진기록이나 통원확인서에 검사 결과와 지방간 진료로 이어진 경위가 확인되면 함께 제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임의로 상병을 나눠 청구하기보다는 실제 진료기록과 상병코드 기준으로 청구하면 됩니다

    보험사 어플에서 질병을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 주된 진료목적을 선택하고 관련 서류를 같이 제출하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보험전문가입니다.

    병원은 날짜별로 비용이 나오기 때문에 두 병명을 따로 청구할 필요 없이, 처음 피검사를 받은 날부터 지금까지의 병원 영수증을 한 번에 묶어서 청구하시면 됩니다 청구할 때 작성하는 최초 진료일은 두드러기로 처음 병원에 가서 피검사를 받았던 날짜로 적으셔야 첫날 검사비부터 지방간 치료비까지 빠짐없이 보험금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