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는 보통 몇일전에 통보를 하고 퇴사 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을까요?
여러가지 사정이 복합적으로 겹치다 보니 취업 시장이 좋지 않다고는 해도 퇴사를 해야하는 상황에 처해졌습니다.
1. 검색을 해봤는데 사람마다 의견이 다 달라서 보통 퇴사는 몇일전에 통보를 하는게 좋을까요? 30일도 계시고 60일전? 도 계시고 하지만 제가 좀 이기적인긴 한데 현재 맡은 업무가 널널 하다 보니 2~3주 정도로 생각하고 있거든요.
2. 퇴사를 하게 되었을 때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을까요?
3. 남은 잔여 휴가를 다 사용해도 될런지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통 1달전에 말씀해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이직하는 직장과도 합의를 하는거구요 이직하는 직장은 빠르게 알아보시면 빠르게 퇴사를 하고 퇴사할때 준비할것은 그동안 사용했던 짐들을 챙기고 친한 지인들과 밥한끼하시는게 좋아요
일반적으로 퇴사를 할 때 얼마 전에 말해야 한다는 법은 없지만 평균 한 달 전에 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새로 뽑고 인수인계하는 기간을 주로 저 정도 기간으로 봅니다. 그렇다고 정해진 것은 아니며 개인의 사정에 따라서 급하면 사실 기존 회사에 대한 생각을 안하고 나가긴합니다. 개인의 입장에서 당연히 개인의 미래가 더 중요하므로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그러므로 일부러 늦게 말하지만 않으시면 될 것 같고 퇴사결심이 난 시점에서는 바로 말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퇴사를 하면서 준비해야 할 사항은 나의 업무에 대한 인수인계 준비이며 다들 그만둘 때 잔여 휴가는 돈으로 다시 보상하는 연차를 제외하고는 다 사용하면 됩니다.
퇴사와 관련해서는 회사 내규에 제시되어 있을 것입니다. 만약 회사 내규가 없으면 통상 30일 이전에는 회사측에 퇴사 의사를 알려 주는 것이 좋습니다.
퇴사 의사를 회사측에 알려 주면 인사팀으로부터 필요 서류를 제출하라는 안내를 받으실 것입니다.
잔여 휴가는 연차 휴가라면 유급 휴가이므로 사용해도 되는데, 만약 사용을 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급여로 돌려받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퇴사 30일 전 의견이 많은데 실제 30일은 근로자가 사직서를 제출하면 고용주는 사직서 승인을 30일 안에 해야되기 때문입니다. 현재 업무가 널널하다는 것은 인수, 인계 절차가 간단하다는 것인데 2~3주 전에 통보해도 됩니다. 퇴사 하는 경우 나중에 재취업을 위해 경력증명서가 필요할수도 있으니 받아 놓는게 좋고 퇴직금 금액과 지불 시기를 미리 협상하는 것도 좋습니다. 잔여 연차를 말씀하시는 거 같은데 전부 소진해도 문제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퇴사 결심을 하셨다면
회사에 최대한 빨리 애기해서
업무 공백을 최소화 할수 있도록
배려 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최소 30일전에는 애기를 해
주시는게 좋으며
퇴직금 정산 및 4대보험 가입전환
챙기셔야 할듯 합니다.
연차는 돈으로 보상해 주면
굳이 쓸 이유는 없지만 보상을
안해주면 퇴사전 모두 소진 하시는게
당연할듯 합니다.
현재 다시는회사의 애정에 따라 다르다고 봅니다.
저는 좋읺던 회사는 보이직을할때 60일 전에 이야기하고 최소 인수인계는 30일 이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최대한 퇴사후 연락오는 일이 없게 처리를 하고 나왔습니다.
같이 일했던 사람들과 사이도 좋았기에 불편을 주고 싶지 않아서였고 그 사람들하고는 종종 만나 술자리도 가지곤합니다.
반면 좋지 않았던 회사는 30일 전 이야기하고
이직준비후 바로 퇴사하였습니다.
법으로 정해져 있는건 보지 못했습니다만...
그래도 최소한으로 협의 해야하는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회사마다 퇴사 규칙이 조금 다르겠지만 저희 회사 같은 경우 퇴사 6개월 전에 미리 알려야 합니다. 그리고 남은 휴가는 보전이 안되기 때문에 다 사용해야하고요. 그리고 인수인계 양식에 맞게 현재 진행중인 사안에 대해 작성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보통 퇴사는 한달 전에 통보하는 것이 원칙적이긴 합니다. 허나, 경우에 따라서 급하게 사직서를 제출해야하는 경우가 있고 회사의 인력을 충원할 때까지 장기간 머물러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웬만하면 사직서 받아주시고 정상 퇴직처리 될 것 입니다.
휴가도 가능하면 퇴사하기 전에 전부 사용하고 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퇴사하기전 회사에 적어도 한달전에는 말씀하셔야 해요~
새로 구해야 하는 인력도 있을거고
퇴사하시기전에 내가 다시 이직할 곳이 있는지 아니면 자격증을 더 따서 준비하시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잔여 휴가가 연차인 경우 연차 소진을 해야하는 회사인지
아니면 돈으로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셔야 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퇴사는 보통 1달전에 말씀해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이직하는 직장과도 합의를 하는거구요 이직하는 직자은 빠르게 알아보시면 빠르게 퇴사를 하고 퇴사할때 준비할것은 그동안 사용했던 짐들을 챙기고 친한 지인들과 밥한끼하시는게 좋구요 퇴사 전에 남은 휴가를 다 소진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휴가 15개가 있다고 하면 30일전에 통보하고 15일은 나가고 15일은 연차를 사용할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