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는 초반에는 모든 것을 연인에게 맞추어 줍니다. 달도 따주고 별도 따주는 심정입니다.
그러나 세월이 가면 그런 마음이 서서히 사라지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항상 양보만 하던 마음이 쌓이고 쌓이다 보니까 사소한 것도 지고싶지 않게 되고
지금은 스트레스로 남게 됩니다. 그래서 연애를 오래하다보면 헤어지게 되고, 결혼후에 이혼도 하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이런 스트레스를 없애려면, 모든 것을 연인에게 양보하기 보다는 같이 합의하는 방향으로 해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