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누의 역사
기원 (약 2800년 전)
고대 바빌로니아(현재 이라크)에서 최초의 비누 제조 기록이 발견됨. 동물성 지방 + 나무 재(잿물)를 끓여 만든 것이 시초.
고대 이집트
기원전 1500년경 파피루스 문서에 동물성·식물성 기름과 알칼리성 염을 혼합한 세정제 기록이 남아 있음.
주요 재료 변천
• 고대: 동물 지방(양기름, 소기름) + 나무 재(잿물, 수산화칼륨)
• 중세 이후: 올리브유 기반 비누 (지중해권 중심)
• 근대: 수산화나트륨(NaOH) 활용으로 대량생산 가능해짐
현대 비누 등장
• 19세기 산업혁명 이후 공장 대량생산 시작
• 1800년대 후반~1900년대 초반: 레버브라더스(현 유니레버), P&G 등 비누 기업 등장
샴푸의 경우
• 전통적으로 비누나 허브를 이용해 머리를 감음
• 현대적 액체 샴푸는 1930년대 독일에서 처음 개발
• 대중화는 1950~60년대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