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이번에 한군데 취업이 되었는데 고민입니다

제 나이 올해 사십입니다 회사가 파산이 되고 취업활동 중에 한군데 연락이 와서 면접을 보았습니다 자차로 한시간 거리 이고 왕복 두시간 잡아야합니다 사원수는 18명정도 이고 신입 연봉 4천 정도이고 복지로는 유류비 지원 및 경조사 상여금 등 있습니다 품질 제조 부서 입니다 이곳 기업은 대기측정컨트롤 박스 제조 기업이고 주록 삼성과 거래가 많고 ESG경영을 내세우고 있습

니다 저번주 수요일 면접 보고 바로 합격이 되어 느낌이 안좋은것 같아 잡플이랑 사이트 찾아보니 평점은 1.9정도이고 잔업및 휴일 특근등 많고 출장이 많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신입이 들어가면 못버틸수 있다는 글이 보이고 퇴사율이 높더군요 면접때는 제대로 물어 보지 못하고 그져 합격이 되어 좋다가 퇴사율과 평을 보니 과연 내가 먼거리를 잘 다닐수 있을지 몇칠하고 그만 둘것 같을면 안가는게 좋을지 고민 하다가 집 근처쪽 의약품 물류쪽 면접 연락이 왔고 다음주 월요일 면접이 잡혔는데 차라리 집근처 의약품 물류를 면접 보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이제 젊은 나이도 아니고 연봉으로는 대기측정컨트롤 기업이 많이 주는데 고민입니다 아니면 지금 주말이지만 경리분에게 출장이나 야근 및 휴일 출근이 많은지 물어볼까 하는데 어떻게 할지 고민 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동현 노무사입니다.

    동일한 조건이면 당연히 집근처 직장이 좋다고 보입니다. 입사전에 필요한 부분을 전부 질문하고 입사여부를

    결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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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평점이 낮고 업무가 어려운 점 등을 고려하면 집 근처에서 면접을 우선 보고 비교하여 결정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에 연락하는 경우에는 적절한 응답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출장이나 야근 빈도 등을 문의하되, 통근거리와 안정성을 중심으로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아직 젊은 나이라고 생각됩니다. 결정은 본인에게 있으므로 신중히 판단하시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당장 생계에 어려움이 있지 않다면 본인의 경력에 맞는 자격을 취득하여 이를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하는 회사의 문을 두드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