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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여가활동

자유로운풍뎅이41

자유로운풍뎅이41

마당의 나무와 식물 식재를 하는데 있어 바닥의 뒤틀림에 대해 궁금합니다.

주택 내부의 마당에 나무와 식물들을 식재한 후 바닥에

나무와 식물들만의 공간구획을 표시하고자 벽돌블럭을 라인식으로

시공하고자 하는데요.

근데 시공을 한 후에 나무와 식물들이 더 자라나고 성장하면서 땅의 구조를 변화시킬 수 도 있을까요?

그렇게 되면 라인구획을 위해 시공해놓은 벽돌블럭이 틀어지거나 솟아오르는등의 어떤 구조적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해서요.

경험해보신분들이나 관련해서 정보 아시는분들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라일락향기율22

    라일락향기율22

    그런 문제점들을 해결하기위새 요즘에는 나무주위를 벽돌로 채우기 보다 공간의 사이를 뛰우고 성장에 맞줘서

    나무데크로 장식을 많이 합니다 그래야 마당도 깔끔하고요 중정느낌도 들고 좋을것 같기는 합니다 그러나 그 범위가 아주 넓다면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본인 생각이 최고가 아닐수도 있어요

  • 통상 나무를 심게 될 경우 바닥 기초 공사가 매우 중요합니다.

    바닥 시공 시 배수, 기초 안정, 뿌리 보호등을 생각해서 시공이 잘 되어져야 나무가 자라면서 토양이 뒤틀림이 없습니다.

    뒤틀림의 원인으로 나무의 생육환경, 토양상태, 수분공급, 뿌리발달 등 다양한 원인이 있고 주고 뿌리가 토양에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하거나, 과습 또는 건조로 인해서 뿌리 기능이 약해지면 그럴수 있고, 또한 배수가 잘 되지 않거나 토양이 단단해서 뿌리가 숨을 쉬지 못하면 뒤틀림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우선 조경전문가와 해당 나무에 대한 상담을 하시고 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