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마당의 나무와 식물 식재를 하는데 있어 바닥의 뒤틀림에 대해 궁금합니다.
주택 내부의 마당에 나무와 식물들을 식재한 후 바닥에
나무와 식물들만의 공간구획을 표시하고자 벽돌블럭을 라인식으로
시공하고자 하는데요.
근데 시공을 한 후에 나무와 식물들이 더 자라나고 성장하면서 땅의 구조를 변화시킬 수 도 있을까요?
그렇게 되면 라인구획을 위해 시공해놓은 벽돌블럭이 틀어지거나 솟아오르는등의 어떤 구조적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해서요.
경험해보신분들이나 관련해서 정보 아시는분들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 문제점들을 해결하기위새 요즘에는 나무주위를 벽돌로 채우기 보다 공간의 사이를 뛰우고 성장에 맞줘서
나무데크로 장식을 많이 합니다 그래야 마당도 깔끔하고요 중정느낌도 들고 좋을것 같기는 합니다 그러나 그 범위가 아주 넓다면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본인 생각이 최고가 아닐수도 있어요
통상 나무를 심게 될 경우 바닥 기초 공사가 매우 중요합니다.
바닥 시공 시 배수, 기초 안정, 뿌리 보호등을 생각해서 시공이 잘 되어져야 나무가 자라면서 토양이 뒤틀림이 없습니다.
뒤틀림의 원인으로 나무의 생육환경, 토양상태, 수분공급, 뿌리발달 등 다양한 원인이 있고 주고 뿌리가 토양에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하거나, 과습 또는 건조로 인해서 뿌리 기능이 약해지면 그럴수 있고, 또한 배수가 잘 되지 않거나 토양이 단단해서 뿌리가 숨을 쉬지 못하면 뒤틀림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우선 조경전문가와 해당 나무에 대한 상담을 하시고 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