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에대해 궁금해서질문합니다..

a와b가 초등학교 동창인데 초6때나 중학교 3학년때만해도 a가 b보다 키가 10센치정도크고 b는 외소한편이라 자주 괴롭히는 편이었다고 해도 20대가 넘어서 b가 키성장이 급격히 이루어져 a와b가 둘다 181정도라하면 a가 b를 예전처럼 함부로 괴롭힐수없나요? a는 덩치는 있지만 b도 몸도 다부진상태로 진화하면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상황이 달라졌다면 예전처럼 a가 b를 함부로 괴롭힐 수는 없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제 두 사람은 성인이 되었고, b가 키 성장과 더 강한 체력을 갖추면서, 예전처럼 힘으로 차이를 보이는 구도가 아니게 되었습니다.심리적 변화도 중요합니다. 나이가 들면서 서로를 더 존중하고, 예전의 관계에서 벗어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b가 몸도 다부져지고 더 이상 예전처럼 힘으로 괴롭힐 수 있는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그럴 가능성은 적고 서로 평등한 관계로 변할 가능성이 큽니다..~

  • 원래도 초등학교나 중학교때 괴롭히더라도 성인이 된 시점에는 친구를 괴롭히지 않습니다. 학교처럼 매일 만나는 것도 아니기에 괴롭히면 그냥 만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는 사람입니다.

    신체적 조건이 비슷해지면 과거처럼 일방적인 괴롭힘은 어려울 것 같아요. 특히 성인이 된 후에는 신체 조건 외에도 사회적, 심리적 요인들이 관계에 더 큰 영향을 미치거든요.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요, 학창 시절의 괴롭힘은 매우 부정적인 기억으로 남아서 성인이 된 후에도 심리적 상처로 남을 수 있어요. 그래서 신체 조건이 비슷해졌다고 해도, 과거의 기억 때문에 서로 불편한 관계가 될 수 있을 것 같네요.

    특히 성인이 된 후에는 신체적인 우위보다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가 더 중요해요. 과거의 잘못된 행동은 사과하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이 더 바람직할 것 같아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