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월급이 동결되었는데 와이프한테 어떻게 이야기 해야될까요?

작년에 월급이 동결되었습니다. 그때는 내년에는 꼭 챙겨줄꺼다 오를꺼다

그러니까 1년만 참고 있어보자..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1년을 견뎠는데...

올해도 동결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런 상황이다보니, 와이프에게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1년동안 장담하면서 믿어라고 이야기 했는데...

이제와서 동결이라고 어떻게 말을꺼내야 할까요? 어떻게 이야기 해야지 이해를 시킬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탁월한다람쥐74입니다.

      저의 조심스러운 의견을 말씀드리자면~

      먼저 와이프 분에게 솔직히 말씀 드렸으면 하구요

      스펙이 좋아서 어디든 이직하는게 문제가 없으시다면 이직을 권유 드리구요 ~ 그게 아니라면 요즘 경기가 좋지 않아 이직이 어려울 수 있으니

      와이프 분을 설득하시고 진행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사실대로.이야기하고.아껴쓰도록 부부지간에 화합해서 지혜롭게 극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