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프로야구는 봄부터 가을까지 한 시즌을 한 팀당 144경기를 소화해야 합니다. 우리나라는 장마철도 있고, 여러가지 기후 변화로 우천 순연이 많아지게 됩니다. 취소된 경기를 뒤에 붙여서 경기를 하게 되면 그만큼 시즌이 끝나는 기간이 늦춰지게 되어서 더블헤더라는 규정을 만들어 경기를 소화하는 것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스포츠 통 틀어서 투수를 제외하고 다른 사람의 체력적인 문제가 들지 않아서 입니다. 축구의 경우 심폐지구력을 엄청 소모하고 근육을 엄청 소모하기 때문에 회복하는 데 시간이 길어야 합니다. 농구도 마찬가지로 회복에 시간이 엄처 필요하지만 너무 타이한 경기를 매번 지적 받고 있습니다. 야구는 심폐 지구력의 소모가 적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