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사람의 말을 공감, 경청하기보단 '내 말이 맞고 너의 의견은 틀렸어. 내의견에 따라야해' 의 상대방을 인정하지 않는 태도는 상대방을 힘들게 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직장상사인 경우는 일방적인 지시를 하게 될 것이고 늘 곁에 있는 배우자나 가족의 경우는 소통이 힘이 들 어 답답해 하거나 심각하면 질문자를 떠날 수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위해선 본인의 어떤점에서 고집을 피우는지, 어떤 갈등상황에서 분노를 표출하고 말을 잘라버리는지 깨닫고 일단 상대방의 말을 경청해보세요. 본인 기준에선 말도 안되는 말이고 비합리적인 해결책이라도 듣고 판단해보는 사고를 가져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