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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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딸 지나치게 사유없이 선물이나 용돈 차별도요?

아빠 엄마가 용돈 선물 지나치게 차별하고 이런다면 사랑 듬뿍받지 못할망정 학대에 속할 수가 있는거고 아이한테 이런 상처를 주면 절대 안되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용돈을 차별적으로 주는 것만으로 학대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만, 단순히 용돈의 금액을 넘어서 선물 등 아이를 대하는 태도의 차별이 누적된다면 이는 학대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상황과 맥락을 고려해야 할 것으로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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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부모가 아이들을 키우면서 절대 차별적인 행동을 보여서는 안 되겠습니다.

    사랑, 관심, 애정. 돌봄은 공평하게 평등하게 대우를 해주어야 함이 맞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연령과 발달 단계에 따른 차이가 중요합니다.

    만약 그게 아니라면 차별 당하는 아이의 마음에는 상처가 남고 정서적 학대의 범주에 속할 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이유 없는 용돈, 선물 차별은 아이에게 큰 상처가 되고 자존감과 형제 관계에도 부정적입니다. 반복적, 의도적으로 한쪽을 배제한다면 정서적 학대에 가까울 수 잇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부모는 공정한 기준을 세우고 사랑과 관심을 균형있게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정당한 차이를 두는 것은 필요할 때가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적절한 설명이 없이 정당하지 않은 방법이나 형식으로 차별적인 대우를 하는 것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에게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용돈과 선물을 지속적으로 차별되게 대우 하신다면 정서적 학대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이는 아이의 자존감 하락과 애착 형성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형제 또는 자매 간의 나이 차이가 많이 발생하여 용돈이나 선물의 차이가 발생할 수 밖에 없는 합리적인 이유가 있다면 이해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비슷한 수준을 맞춰 주셔야 합니다.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면 합리적인 기준과 이유를 꼭 설명하셔서 아이에게 상처가 되지 않도록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