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나 운전하면서 흡연하고 담배꽁초 버리거나 침뱉는 사람들이 매우 짜증나죠?

우리나라에서는 실내, 화장실, 어린이집/유치원, 학교, 학원가, 일부 번화가 거리에는 흡연이 엄격히 금지되어 있어, 흡연자들은 이런 장소를 제외한 곳에서 흡연합니다. 해외 선진국은 거리흡연이나 경범죄를 신고하고, 단속하는 데, 한국은 적게 하는 것같아요. 한국도 선진국이 되어서 더 예민해졌어요. 시민의식이 높아지고 있나요? 여러분이 지나가면서 길거리나 건물 주변, 옥상에서나 운전하면서 흡연하거나 침뱉는 사람들을 자주 봤을겁니다. 비흡연자들이 손으로 코와 입을 가리고 지나갔을겁니다. 긴머리 여성일 경우는 머리카락으로 가렸을겁니다. 흡연자들은 무개념이 많습니다. 아이들은 흡연자가 모두 나쁘다고 인식합니다. 흡연한다고 사람이 다 인성이 나쁘거나 무개념인 건 아닙니다. 매너있고, 개념있는 흡연자는 흡연실이나 사람들 눈에 안보이는 곳에서 흡연합니다. 흡연실 외에 거리흡연을 하면 담배냄새가 타인이나 반려동물의 몸에 들어가 나쁜 영향을 끼칩니다. 담배 속에는 나쁜 성분이 많아요. 담배꽁초를 쓰레기통 외 아무데서나 버리면 길거리가 지저분해지고, 하수구에 버리면 하수구가 막힙니다. 아무데서나 침뱉는 것도 길거리가 지저분해집니다. 흡연자들의 생각은 흡연실이 부족해서 어쩔수 없이 거리흡연을 합니다. 흡연실은 고속도로 휴게소, 일부 지역의 공공장소에 있습니다. 운전자나 동승자가 흡연하면 간접흡연에 노출되고, 운이 나쁘면 차량 화재 발생하거나 교통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운전자나 동승자가 창문열고 침 뱉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자칫하다가 침이 옆차나 옆차 안에 탄 사람, 보행자에게 맞을 수 있습니다. 옆차 사람이나 보행자는 기분이 나빠집니다. 흡연실을 늘리면 거리흡연, 간접흡연을 더 줄일 수 있습니다. 침을 뱉을려면 화장실 변기에 뱉는 게 낫겠다고 생각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흡연자들 중 일부 사람들 담배 피우면서 뭔 침을 그렇게 뱉는지 가끔 커억 하고 가래도 뱉는 거 보면

    정말 보기 안 좋고 담배 꽁초 아무 곳에나 휙 던지고 특히 걸어가면서 흡연은 정말 다른 사람 간접흡연인데

    정말 냄새도 싫고 화도 납니다. 흡연은 개인 자유지만 그래도 타인에 대한 배려와 매너는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저도 개인적으로 엄청나게 싫어하고 왜 저러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렇지만 그래도 예전보다는 시민의식이 ㅎ생겨서 그렇게까지 ㅂ대놓고 침을 뱉고 다니는 사람들은 줄었다 생각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도 이제는 국민의식이 많이

    높아져 비도덕적인 행위가 많이 근절

    되었습니다만

    아직도 주행중에 담배 꽁초를 버린다던지

    흡연자의 일부 무개념한 행동이 눈쌀을

    찌뿌리게 하는것 같습니다.

    불법적인 행위를 봤을때는

    적극적인 신고를 하도록 해야 힐것

    같습니다.

  • 비상식적인 매너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죠, 특히 나이 드신 분들, 젊은 사람들의 본이 돼야 되는데요. 젊은 사람들을 탓 할 게 아니라 나이 드신 사람들이 도덕과 질서를 지켜야지 되는데 그렇지 못한 어르신들이 너무 많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