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는 포르투갈이 들어가 식민화했습니다. 오랫동안 즉 유럽의 아메리카 진출때부터이니 그 역사가 깊습니다. 이때 들어간 지배층인 유럽인, 즉 포르투갈인이 백인의 기원입니다. 이 백인들이 플랜테이션 농장을 운영하면서 많은 노동력이 필요했고 아프리카 노예무역을 통해 흑인이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한편 원주민인 인디오와 백인 인디오 혼혈, 흑인 인디오 혼혈 등이 나타나게 되어 다양한 인종 분포가 된 것입니다.
포루투갈이 브라질을 지배하기 전에는 크게 투피족과 타푸이아라는 원주민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포루투갈은 원주민의 노동력을 바탕으로 플랜테이션 농업으로 커피, 사탕수수 등 상품작물을 재배히였습니다. 그러나 부족한 원주민의 노동력을 대체하기 위해 아프리카에서 흑인 노예를 이용하여 농사를 짓게됩니다.
이후 브라질은 백인과 원주민, 그리고 흑인 사이에 혼혈이 늘어납니다. 백인과 원주민 사이의 메스티소(또는 라디노), 백인과 흑인 혼혈인 물라토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