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자신의 인생책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책을 좋아하는데 다른분들의 인생책이 궁금합니다.

저에 인생책은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다르면 다를수록],[1차원이 되고싶어],[맡겨진 소녀]와 [이처럼 사소한 것들]이 있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아몬드》를 정말 인생책으로 꼽고 싶어요.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는 소년이 사람들과 관계를 맺으며 성장하는 이야기인데, 읽고 나면 “공감한다는 게 뭘까?“를 한 번쯤 생각하게 되더라고요. 책이 어렵지 않아서 술술 읽히는데도 오래 마음에 남는 작품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인생책은 꼭 거창한 자기계발서보다도, 읽고 난 뒤 세상을 보는 시선이 조금 달라지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아몬드》, 《미드나잇 라이브러리》, 《죽고 싶지만 떡볶이는 먹고 싶어》 같은 책들이 좋았어요. 읽을 당시의 내 마음 상태에 따라 인생책은 계속 바뀌는 것 같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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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저의 인생책은

    삶을 살아가면서 교훈과 지혜를 남겨주었던 책으로

    그 책은 탈무드, 삼국지, 수호지, 사서삼경, 명심보감, 손자병법, 어린왕자 등이 있겠습니다.

  • 《미움받을 용기》 - 기시미 이치로: 인간관계와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지는 법을 다룹니다.에서 고민 중인 연애나 결혼, 그리고 일상적인 관계 속에서 나의 중심을 잡고 싶을 때 읽기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