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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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배터리를 가지고 탑승하는건 비행기분만 아니라 여객선 같은 배에 탑승할때도 규제해야 하지 않을까요?

보조배터리를 가지고 탑승하는건 비행기분만 아니라 여객선 같은 배에 탑승할때도 규제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번 비행기 화재의 유력한 용의자중 하나가 보조배터리라고 해서요.

이로 인해 비행기에서 보조배터리가 화재가 발생한적도 있다고 하니까요.

또한 여객선 같은데서도 마찬가지라 생각이 들어서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보조 배터리를 가지고 탑승하는 거를 당연히 규제해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할 수 있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고요 전 세계적으로 아마 규제할 가능성이 엄청나게 많이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우와수의파리타임입니다.

    이번 사고를 보니, 아예 금지시키거나 

    보조배터리를 선반에 넣어두지 않고 소지하고 있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규정을 강화시켜야할 것 같습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봤을 때는 보조 배터리를 가지고 탑승하는 거 자체를 완전히 규제해야 할 것 같습니다 만약에 비행기가 출발했는데 만약에 저런 사태가 일어났다면 어마어마한 인명 피해가 있었을 가능성이 많이 있는데요 보조 배터리를 아직도 비행기에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는게 놀랍습니다

  • 안녕하세요 다부진랍스타담비아 입니다.

    보조베터리로 인한 화재로 결론이 난다면 추가적인 규제조건이 생길 것 같아요.화물로 실어도 위험하다는 것인데 어떻게 바뀌게 될지 궁긍합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이번건의 경우에는 보조배터리를 본인이 소지하고 있어야하는데 이것을 승객의 짐에 넣어놓고 그부분에서 모종의 이유로 눌리게 되어 발화가 된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항공기 승무원들의 메뉴얼에 보조배터리 발화나 발화직전 대비 메뉴얼이 있는만큼 최근까지 그에 따른 부분의 이슈가 있었던 만큼 직접 본인이 주머니나 소지하고 있거나 반입을 금지하는 부분도 고려해야 할 상황이 아닐까 싶습니다.

  • 보조배터리의 화재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에서 더이상 비행기나 여객선같은곳에 탈때는 규제를 해야한다는 고민을 할때가 온것같습니다. 비행기나 여객기의 경우 한번의 사고는 엄청난 대형인명피해를 불러오는만큼 안전성이 확보되지 않은 보조배터리의 휴대는 제한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 비행기, 여객선, 배 등등 보조배터리 반입 금지한다면 버스, 지하철, 기차 등도 규제가 가해져야합니다. 또한 차량 에있는 배터리들도 화재위험이 있습니다. 반입을 규제하기보다는 반입시 대처할 수 있는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보조배터리의 경우 짐칸에 두지 않고 몸에 소지하고 있으라고 하는 등 지침을 만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보조배터리관련 안전규정은 교통수단별로 다르답니다.

    비행기는 고도 높아지면서 기압차이가 크게나서 배터리가 팽창하거나

    폭발할 위험이 있기에 규제가 엄격한거구요

    여객선은 비행기처럼 기압 변화가 심하지 않아서 상대적으로 위험도가 낮은 편이에요

    하지만 배터리 자체가 가진 화재 위험성은 여전히 존재하니까 여객선에서도 어느정도 주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실제로 리튬배터리에서 발생하는 화재는 일반 소화기로는 진압이 어려워서 특수 소화기가 필요하답니다

    그래서 여객선에서도 최소한의 안전기준은 있어야 할텐데 예를 들면 용량제한이나

    휴대 개수 제한 같은 기준을 마련하면 좋겠네요

    배는 육지에서 멀리 떨어져있어서 화재가 나면 대피하기가 쉽지 않은것도 걱정이구요

    요즘은 보조배터리 성능이 점점 좋아지면서 용량도 커지고 있어서 더 신경 써야할 것 같아요

    앞으로는 여객선도 비행기만큼은 아니더라도 적절한 수준의 규제가 필요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