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서비스직은 외향적인 사람에게 맞을까요?

직업을 선택할 때 서비스 직군은 아무래도 고객들과 대면해서 일대일로 상담을 해야 하는 것이 일상인데요, 그렇다면 서비스직은 내향적인 사람보다는 외향적인 사람에게 더 잘 맞을까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십니까.

    아무래도 사람을 상대하는일에 내성적인 사람은 큰 스트레스를 받을수 있습니다.

    서비스직은 말도 잘하고 활발한 외향적인 사람이 적성에 맞아 보이네요

  • 외향적인 사람들에게 서비스직이 더 적합하긴 합니다. 다만 내향적인 성격이라고 해서 서비스직을 못한다 라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내향성이 강한 사람이 서비스직을 하면 물론 적응하는 데 조금 어려움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그런 성격을 극복해서 잘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 사람을 상대하고 비위를 맞춰준다는것이 얼마나 어려운것인지 해본 사람들은 아실겁니다. 그렇기에 내향적인 사람들은 몇배의 노력이 필요한 것입니다.

  • 아무래도 서비스직은 내향적인 성향보다는 활동적이고 외향적인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사람들을 대할때 좀더 친근감있게 다가갈수는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러나 내향적인 성격을 가진 사람들도 본인이 노력을한다면 충분히 잘할수는 있다고 봅니다.

  • 그 직업을 가지고 경력이 쌓이면 내 성격이 외향적이건 내향적이건 곧 별 의미가 없어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외향적인 성격보다는 화술이 좋은 사람이 유리할것으로 보입니다.

  • 네 서비스직은 아무래도 내향적인 사람보다 외향적인 사람에게 더 잘맞습니다. 사람들 상대하는데 있어서 거리낌도 없고 말도 잘해야 하니까요

  • 서비스직은 내향적인 사람보다는 외향적인 사람에게 더 맞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멘탈이 강해야 하고 고객을 응대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하면 더 좋겠죠

  • 물론 100% 외향적인 사람이 맞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아무래도 상대적으로 내향적인 사람들보다는 낫겠죠.

    무엇보다도 남들 앞에서 자신있게 말하면서 홍보를 해야 하니까요

  • 아무래도 내성적인( introvert) 사람들보다는 외향적인 ( outgoing) 한 사람들에게 서비스 직이나 영업직이 잘 맞겠지요. 하지만 사람들에게는 두가지 면이 다 존재 합니다. 외향적인 사람들도 내성적인 면이 있고 내성적인 사람들에게도 외향적인 면이 존재 하니까 자신이 어떤일을 좋아하는 지를 잘 생각 해 보고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게 좋습니다.

  • 서비스직이 내향보단 외향직인 사람이 맞딘 하겟지만 그보다 중요한건 사람비위를 잘 맞쳐주는지 여부입니다. 자존심 명예 추구하기보다 실리추구하는 성격이 서비스직에 더 어울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