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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모델링을 자연스럽게 생기부에 녹이기

현 고딩이고 컴공 또는 인공지능학과를 지망하고 있는데요 3d모델링을 할 상황이 계속 생기고 이를 통해 기계를 만들어내는데요 제 학과 키워드랑 일치하는 활동은 아니어서 뭐라고 적을지 고민입니다

제 생각은

1. 공학적융합소양

2. 문제해결능력

을 생각하는데요 이거 말고 좋은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감병주 전문가입니다.

    3D 모델링을 억지로 컴공이나 AI에 직접 연결하기보단 컴퓨터를 이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구조물로 구현한 경험으로 잡는 게 더 자연스러울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공학적 융합소양과 문제해결능력도 좋은 방향이고요.

    다른 키워드로는

    1. 디지털 설계 및 구현 능력 : 생각한 구조를 3D로 설계하고 실제 제작까지 연결

    2. 설계 최적화 능력 : 제작 과정에서 간섭·크기·구조 문제를 발견하고 수정

    3.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융합 : 모델링한 기계에 센서, 모터, 아두이노 등을 결합

    4. 반복적 개선 능력 : 설계 → 제작 → 문제 발견 → 수정 → 재검증 과정 강조

    특히 컴공이나 AI 진학이라면 3번이 가장 연결성이 좋고 그다음이 2번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단순히 3D 모델링을 잘한다고 하는것보다 소프트웨어로 설계한 결과물을 실제 장치로 구현하고 개선했다는 방향이 전공 적합성도 더 자연스럽게 드러날겁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3D 모델링 활동은 단순한 디자인을 넘어서 공학적 융합 소양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좋은 경험입니다. 컴퓨터 공학이나 인공지능학과에서 요구하는 실제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하는 능력 , 기술과 아이디어를 융합하는 역량과 직접 연결됩니다. 여러 부품을 설계하고 조립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사고력과 공간 지각 능력도 함께 발전할수있습니다.

    공학적 융합 소양과 문제해결 능력 외에 다음과 같은 표현을 덧붙이면 좋습니다.

    • 창의적 설계 및 실무 적용 능력을 갖추었으며

    • 복잡한 기계 구조를 3D로 구현하며 기술적 도전 과제를 극복함으로써

    • 설계 과정에서 팀원과의 협업과 커뮤니케이션 경험을 통해 협력 역량을 키움

    이처럼 3D 모델링 경험은 전공 적합성과 실무 감각을 동시에 보여줄수있는 좋은 소재입니다. 자신의 구체적 경험과 감상을 담아 표현하면 더욱 돋보일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임지훈 전문가입니다.

    3D 모델링과 시제품 제작 경험은 컴공·AI학과 생기부에서 소프트웨어가 세상에 구현되는 과정(HW-SW 융합)을 증명하는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요청하신 두 가시 외에 학과 적합성을 대폭 올릴 수 있는 핵심 대안 1가지를

    • ​디지털 트윈 및 물리 시뮬레이션

    ​핵심 개념: 3D 모델을 단순 조형이 아니라 컴퓨터상에서 동작을 검증하기 위한 가상 환경 구축으로 해석하는 방식입니다.

    ​생기부 표현:

    ​"가상 공간에 물리적 구조를 구현하는 디지털 트윈 개념에 착안하여, 3D 모델링을 통해 기계의 동작 구조 및 물리적 인터페이스를 사전에 시뮬레이션함."

    ​연계 키워드: Digital Twin, 그래픽스, 물리 엔진, 컴퓨터 비전

    김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