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수제비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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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값 아끼기, 텀블러 사용부터 믹스커피까지 나만의 절약 루틴은?

​매일 출근길에 테이크아웃해서 마시는 아메리카노 값도 한 달로 모아보면 무시할 수 없는 엄청난 금액이 됩니다. 회사 탕비실 믹스커피로 버텨보기도 하고 대용량 원두커피를 내려 마시기도 하지만, 왠지 카페에서 마시는 감성을 포기하기 힘들 때가 많더라고요.

일상의 소소한 행복인 커피를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지출을 효과적으로 줄이는 자신만의 짠테크 방식이 있으신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렇죠. 맞습니다. 저도 커피같은 소소한 행복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해볼려고하니까 잘 안되더라고요.

    재테크의 처음은 절약입니다. 의지만 있으면 바로 실천할 수 있어요.

    근데 아끼려면 그 감성 포기해야죠. 얘기하는데 이것도 정답인데, 이거 포기하기에는 오히려 스트레스 받아서 다른 일도 망칠수도 있어요.

    왜냐면 절약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실천할 수 있지만 금방 한계에 부딪혀요. 아낄수 있는 금액이 적다던가, 계속 해나가기가 힘들다던가...

    그래서 저는 차라리 쓰고 싶을땐 쓰고 대신 더 버는 쪽으로 초점을 맞추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더 버는 것도 힘들어요.

    내가 잘한다고 해서 월급 크게 더 안올려주는 회사일수도 있고, 당장 다른거 부업 할거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다른방법을 생각해내야 되요 어쩔수가 없습니다. 부수입 다 쉬우면 모두가 돈벌고 있을 테니까요.

    저도 경제전문가로 여기 답하는데 까지 1년 걸렸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투자자산 운용사 자격증 공부해서 따는게 쉽지는 않더라고요. 근데 그걸 하니까 이전보다는 부업하는게 조금은 더 쉬워졌습니다. 여전히 다른 사람보다는 부족하지만요. 한번씩 아메리카노 한잔 포기 안해도 될 정도는 됐어요.

    한번 더 버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뭐든지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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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저도 커피를 자주 마시고 있는데

    보통은 믹스커피로 해결을 합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내려 마시는 커피가 있다면

    내려마시는 커피를 선호하며

    아주 가끔 프렌차이즈 카페에서 커피를 사마시는데

    한달에 1-2번 정도로 제한을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직장인이면 진짜 생활비 아낄 목적이라면 굳이 카페 커피 마실 필요가 있을까 싶습니다

    저는 사실 그냥 매일 1500원짜리 카페 저가형 마시긴 하는데 탕비실에 아아 가능하다면 저는 탕비실 무조건 이용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평일 출근길에는 대용량 원두를 직접 내려서 텀블러에 담아다니고, 사무실에 드립백이 있다면 드립백으로 카페 커피값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주말이나 꼭 필요한 순간에는 기프티콘 할인 플랫폼에서 기프티콘을 할인가로 구매해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