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렇죠. 맞습니다. 저도 커피같은 소소한 행복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해볼려고하니까 잘 안되더라고요.
재테크의 처음은 절약입니다. 의지만 있으면 바로 실천할 수 있어요.
근데 아끼려면 그 감성 포기해야죠. 얘기하는데 이것도 정답인데, 이거 포기하기에는 오히려 스트레스 받아서 다른 일도 망칠수도 있어요.
왜냐면 절약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실천할 수 있지만 금방 한계에 부딪혀요. 아낄수 있는 금액이 적다던가, 계속 해나가기가 힘들다던가...
그래서 저는 차라리 쓰고 싶을땐 쓰고 대신 더 버는 쪽으로 초점을 맞추는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더 버는 것도 힘들어요.
내가 잘한다고 해서 월급 크게 더 안올려주는 회사일수도 있고, 당장 다른거 부업 할거 없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다른방법을 생각해내야 되요 어쩔수가 없습니다. 부수입 다 쉬우면 모두가 돈벌고 있을 테니까요.
저도 경제전문가로 여기 답하는데 까지 1년 걸렸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투자자산 운용사 자격증 공부해서 따는게 쉽지는 않더라고요. 근데 그걸 하니까 이전보다는 부업하는게 조금은 더 쉬워졌습니다. 여전히 다른 사람보다는 부족하지만요. 한번씩 아메리카노 한잔 포기 안해도 될 정도는 됐어요.
한번 더 버는 쪽으로 방향을 틀어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뭐든지좋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