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채의 국가 비중은 어떻게 되나요?

국가 재정 상황으로 국채를 계속 발행하고 부채가 늘어나는 구조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미국 부채의 국가 비중은 어떻게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부채는 현재 약 39조 달러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50%는 미국 국내 민간 및 기관이며, 25%는 미국 정부 및 연준, 그 외 25%는 외국 정부 및 투자자가 해당 합니다.

    미국인과 미국 기관이 절반 이상 미국 부채를 들고 있으며 나머지 중에서는 일본이 가장 많이, 중국은 점차 줄여가는 추세로 들고 있다로 생각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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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국채 중 해외 보유 비중은 전체의 약 30% 수준이고, 나머지 70%는 미국 내 연준, 연기금, 금융기관 등이 보유합니다. 해외 보유국 중에는 일본이 1위(약 1.1조 달러), 중국이 2위(약 7~8천억 달러)이며, 영국, 룩심부르크, 캐나다 순입니다. 중국이 과거보다 보유량을 꾸준히 줄이고 있는 점이 주목할 만한 흐름입니다. 미국 부채는 규모보다 달러 기축통화 지위 덕분에 유지되는 구조라는 점도 함께 이해하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미국은 매년 발생되는 이자비용이 현재 국방비 지출보다 훨씬 많은 상황이며 작금의 발행된 국채로 인한 이자비용을 세수수입으로만 감당하기 힘들어 매년 새롭게 국채를 발행하여 조달하는 형태의 구조입니다.

    즉 천문학적인 국채로인하여 발생되는 이자로 인하여 다시금 새롭게 국채를 발행해야하고 늘어난 국채가 다시금 이자비용이 늘어나는 악순환이며 그러다보니 세수수입을 늘리기 위해서 자국의 법인세나 소비세를 늘려야 하나 이는 자국의 소비자들의 불만으로 이어질 수 있고 경제의 활력을 떨어뜨리니 관세카드를 만지게 된것입니다.

    현재 미국의 총부채규모는 39조달러가 넘는 수준으로 원화로 5경이 넘는 추세이며 대부분은 미국의 주요 금융기관이나 사모펀드들이 보유하여 투자하는 형태로 자국내 소화하는 비중이 약 75%에 달하며 GDP대비 비중은 약 125%수준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총 부채가 39조 달러를 넘어서 40조 달러라는 어마어마한 채무를 가지고 있습니다.

    공공 부채가 거의 8이고 미국 정부가 서로 빌려주고 빌려온 부채 들이 2 입니다.

    보통 미국 부채는 국채인데 이중 일본이 1조 2천억 달러의 국채를 보유함으로써 1위입니다.

    영국이 9천억달러로 2위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