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말수는 적더라도 무게감 있는 모습을 보여야 얕보이지 않는가요?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 유형의 사람들을 만나고 대화를 합니다. 사람들 중 잘못된 성향으로 본인은 별거 아닌데도 불구하고 다른 사람 얕보는 경우가 있는데 사람 말수는 적더라도 무게감 있는 모습 보이는 사람에게는 얕보지 않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아무래도 말많은 사람보다 말수가 적은 사람이 자신의 패를 다보여주지 않아 알수없는 그무언가에 무게감이 있게 느껴지고 사람들도 쉽게 우습게 보지 않는 경향이 있답니다.

    반면 말많은 사람들은 좋게보면 붙임성이 좋고 재미있는 사람이라 생각될수도있겠지만 자칫하면 얍보일수있는 요소가 있기 떄문에 되도록 회사등에서는 필요할때만 말을 하는게 더 나을수도있어요.

  • 안녕하세요~

    그거는 여러 사회적 분위기에 따라서도 다르고, 정답이 없다고 보입니다.

    다만, 말수가 적고 무게감이 있는 모습이 사회 생활하는 데에 있어서 만만하지 않다는 인상을 줄 수는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여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말수가 적다고 해서 무게감 있는 모습만 비춰주는 것이

    사람들이 그 모습을 보고 얕보지 않겠지 라고 생각하는 면이 크겠지만

    실은 그렇지 않아요.

    가장 중요한 것은 내 생각, 내 감정을 상대방이 기분이 상하지 않게 잘 전달을 해야 상대가 나를 쉽게 얕잡아

    보지 않습니다.

  • 아무래도 일단 말수가 적은게 대인 관계에 유리할 것입니다.

    그리고 무게감도 보여주고 어느 정도 근무에서

    성과도 보일 수 있다면

    주변에서 만만하게 보지 못할 것입니다.

    단, 실력이 있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