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의 지역화폐는 2026년 9월 1일부터 온통대전 2.0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서비스를 재개하여 운영 중입니다. 기존에 발급받으셨던 온통대전 카드나 대전사랑카드가 있다면 별도의 재발급 없이 그대로 충전하여 사용하실 수 있고요.
주소지가 대전에 없어도 가능합니다. 사용지가 대전에 한한 것이고 외지인이든 지역인이든 지역경제를 위한 카드니까요.
스마트폰으로 온통대전 공식 앱을 다운로드 한 후에, 앱에서 회원가입을 하고 본인 계좌를 연동한 뒤 카드를 신청하면, 타 지역에 있는 본인의 집으로 카드가 우편 배송됩니다. 실물 카드를 수령한 후 앱을 통해 돈을 충전(월 한도 30만 원)해 두었다가, 대전에 내려가서 가맹점에서 결제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