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 생활하다보면 사람 상대하는게 힘들어요.
제가 성격이 내향적인게 한 몫하지만 사람 상대할때가 제일 힘들고 스트레스
받더라구요.제일 힘들때가..
세가지 정도 있는데요.
1.신경질적인 사수를 만나서 주눅들때..
2.업무적으로 무언가를 부탁해도
매번 알겠다고만 하고 답을 안주는 사람..
3.자긴 제일 쉬운거 하면서 놀고
밑에 직원한텐 계속 힘들고 양 많은거
넘기는 사수..(솔선수범이 아닌 윗사람)
다들 스트레스 받는 내용 일수도 있지만
제가 유독 내향적이다보니 저런거에 반박도 못하고 화도 못내니..저런게 또 퇴사 사유가 되거든요.
제가 그래서 사회성 부족한 것 같기도 하고
저런 상황을 피할 수 있는 직업/방법이 있을까요..? 프리랜서를 하면 덜 할려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어딜가든 사람 모이는 곳에는 사람 상대하기가 정말 어렵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쉬운건 없는거 같다는 말이 맞는거 같고요
질문자님만 그런것도 아니고 질문자님이 사회성 부족한건 아닐겁니다 그냥 그 사람들 자체가 너무 못된거죠 집단으로
되어있는 곳에서는 항상 문제가 발생하거나 하는거 같아요 이게 참 사람을 힘들게 하고요 그런데 프리랜서를 하시면
또 힘든게 내가 일을 따야 되거든요 이런게 스트레스에서 프리랜서가 아닌 재택근무를 알아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제가 예전에 똑같은 느낌을 받았는데
이건 그냥 부딪히는 방법 밖에 없더라고요.
계속 피하면, 될 것 같죠?
아뇨 절대 안되더라구요.
언젠가 한번은 부딪혀야 해요.
저도 내향적이지만 아닌 건 아니라고
딱딱 말하는 스타일이에요.
물론 처음부터 그러진 않았죠.
프리랜서 하면 좀 덜하냐는 질문도,
현재 전 프리랜서를 하고 있는데요.
덜하긴 덜해요.
프리랜서는 오로지 프리랜서 스케쥴로
이어갈 수 있고 내 중심이니깐요.
그런데 직장만큼 안정적이지 않아요.
월급이 아니니깐요.
이 부분 참고하시고 결정하세요.
프리랜서여도 부딪히긴 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하면서 저도 일 보다는
대인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더 큰것 같습니다.
본인 성격을 조금더 사회적이고 외향적
으로 바꾸고자 하는 노력이 필요 할것
같으며 본인에 대한 자존감을 잃지
마시고 다른 시람의 행동에 신경쓰지
말고 업무적 신뢰를 얻기위한 노력을
묵묵히 하시라고 조언 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직장 생활을 하거나 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정말 성격이 이상한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일이다. 대응 하려고 하지 마시고 걸러서 듣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직장 생활을 할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는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는 연습을 많이 하는 게 좋습니다.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구요.
직장 생활할때 가장 힘든 부분이 업무 보다는 인간 관계에 있는 것 같습니다.
다들 힘들어 하긴 하는데 그래도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때로는 그려러니 하는 것도 좋아 보입니다.
어딜가나 흔히 있는 직장 상사 유형이긴하네요. 퇴사 하시기 보다는 정말 마음 독하게 먹고 한번 큰소리내고 자기 목소리 내면 , 3가지 다 해소될 수 있는 문제일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