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 제국은 키루스 2세가 메디아를 정복하면서 시작되었고 이후 리디아와 신바빌로니아를 차례로 정복하며 강대국으로 성장했습니다. 이어 캄비세스 2세가 이집트까지 정복하면서 사실상 거대한 제국을 형성하게 되었고 이후 다리우스 1세가 행정 개혁과 영토 확장을 통해 제국의 체계를 정비했습니다. 하지만 다리우스 1세는 알렉산더 대왕과 직접 싸운 적은 없으며 그가 죽은 후 페르시아를 이끌던 다리우스 3세가 알렉산더에게 패배하면서 제국은 결국 멸망하고 마케도니아의 지배를 받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