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람마다 차이가 생기며 평균 왕복 9~10시간 걸리는 걸로 나옵니다. 저 7시간 정도 걸렸어요. 겨울이면 좀 넉넉하게 잡고 올라가시는게 좋을거에요. 백록담으로 가는 두 가지 코스가 있는데 초보자이시면 성판악으로 갔다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관음사는 좀 더 힘들어요. 또한, 입산 통제 시간이 있기 때문에 11시 30분까지 진달래밭 대피소(성판악), 삼각봉 대피소(관음사) 통과하셔야 정상에 올라가실 수 있습니다.
한라산은 겨울철에 눈 덮인 풍경이 아름다워 많은 사람들이 찾습니다. 초보자라면 성판악 코스를 추천합니다. 왕복 5~6시간 정도 걸리며, 약 9.6km 길이로 경사는 완만한 편입니다. 그러나 겨울에는 날씨가 추워지고 눈이나 얼음이 있을 수 있어, 체력과 준비가 필요합니다. 등산 경험이 적다면, 적절한 복장과 장비를 갖추고, 일찍 출발해 여유롭게 가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날씨나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하게 등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