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버스를 타보고 다닌 경험을 통해 알려드리면
네 ~ 본인이 날씬 하고 마른 체형을 가지셨다고 해도 뚱뚱한 체형을 가진 분들은 다리를 오므리고 타는 것 자체를 힘들어 하고 워낙 체형이 크기 때문에 한 사람의 자리가 아닌 2~3명이 자리를 차지하는 부분이 많아요.
즉, 두 사람이 앉는 자리에서 내 자리는 눈꼽만치 겨우 의자에 걸터앉는 아닌 기대어 가는 정도 밖에 자리가 있지 않습니다.
고로 많이 불편함을 느끼고 무거운 짐에 눌리는 기분이 들면서 꽉 끼는 상태로 몸이 고정 되고 힘이 들어가기 때문에 약간의 근육통도 생길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