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에서는 동해 탐사 성공 확룰 20% 예상하는데 높은편이라고 해요.
act-geo의 분석을 근거로 하였지만 신뢰성의 문제가 제기되었지요.
act-geo는 창립자 빅토르 아브레우 박사가 운영하는 매우 작은 회사이며,
연 평균 매출 약 2만7,700달러에 불과했던 회사가 작년 매출이 530만 달러로 급증하였고 이는 한국 프로젝트와 관련된것으로 보고 있어요.
빅토르 아브레우 박사는 지질학분야 해양학, 심해유전 등 논문도 많이 쓴 분이라고 해요.
하지만 시추사례 등에 대한 자료는 확인 할수가 없네요.
정부에서는 국민들의 의구심을 풀어줄 근거에 대한 대처가 많이 미흡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