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전쟁(1939-1940)은 핀란드와 소련 사이의 전쟁입니다. 당시 핀란드는 소련군의 압도적 전력에 일부 영토를 할양했지만 소련군에게도 큰 피해를 입히며 저항했습니다.
핀란드는 소규모 부대를 활용해 소련군의 보급로를 공격하고 기습 작전을 통해 소련군을 혼란케 하였습니다. 또한 핀란드는 숲과 호수로 이루어진 지형을 최대한 활용해 방어선을 구축하고 소련군의 기동을 제한하였습니다. 그리고 핀란드군은 겨울 환경에 익숙해 있었고 스키를 이용하여 신속하게 이동하며 소련군을 괴롭혔습니다. 이 전쟁은 핀란드의 저항 정신과 전략적 능력을 보여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