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는 1809년부터 러시아 제국의 자치령인 핀란드 대공국이 되었습니다. 19세기 후반부터 핀란드에서 민족주의와 독립에 대한 열망이 커졌습니다. '대청원'으로 헬싱키 대학교 대학생들이 전개한 해방 운동으로 스키를 타고 눈덮힌 시골 지역을 가르지르며 서명을 모으러 다녀 당시 핀란드 인구의 20%에 달하는 52만명이 서명을 받아 니콜라이 2세에게 제출했습니다. 비록 니콜라이 2세의 거부해 무산되었지만 대청원 운동은 핀란드인들에게 민족적으로 단결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그리고 1917년 러시아 혁명 이후 독립을 선언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