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가 바쁘다고 최근에 이별을 했어요

여자친구가 바쁘다고 최근에 이별을 했어요

아무리 바빠도 마음이 있으면 시간내서 만나고 할텐데

마음이 떠난거 알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 마음이 있는 상태고 이별을 통보 받은거라

마음 정리를 해야하는 상태입니다

잡힐거 같지 않고 재회도 힘들거 알아요

머리로는 이별을 잘 이겨내고 이별을 계기로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은게

마음은 그게 잘 안되네요

어떤걸 하며 바쁘게 살아야 잘 정리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의식적으로 헤어진 연인에 대해 생각하지 않기 위해 노력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 연락처든 SNS든, 상대방의 소식을 접하거나 연락을 할 수 있는 통로를 모두 차단하시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좋아하는 마음이 컸던 만큼, 후유증은 오래 갈 수 있습니다.

    당분간은 많이 힘들겠지만, 일부러 생각을 하지 않고, 일부러 바쁘게 사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집 대청소도 한번 하시고, 그동안 바쁘다며 잘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과 약속도 잡고, 운동도 하시고, 자기계발을 하시면서 바쁜 시간들을 보내보십시오.

    그러다 보면 작성자님의 진짜 짝을 만나실 수 있을 겁니다.

    잘 이겨내시길 바라겠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바쁘다고 헤어지는것은 말도안되는 이야기이구요.마음이 떠난거나 아니면 다른사람이 생긴듯합니다.힘들어도 시간이 지나거나 다른인연을 만나야 가능할것같습니다.다만 시간이 많이 필요해보입니다.

  • 어떤걸 바쁘게 해도 자기전이든 뭐든 생각나실건데 평소에 하던 루틴 말고 정말 해보지못한 운동이나 취미를 과감하게 바꾸시면 어떨까요 새로운걸 배우거나 아님 당근모임같은걸 하면서 많은 사람들 과 대화도 나누고 하다보면 점차 무뎌질것같아요

  • 이미 떠난 여자의 마음을 잡는건 여간 쉬운게 아닙니다.

    그냥 본인이 좋아하는 취미같은걸 하면서 시간을 얼른 보내는수밖에 없을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