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얼은 2015년 뉴욕 양키스와 계약하며 프로야구 생활을 시작했고, 2020년 메이저리그에서 데뷔한 유망한 외야수입니다.
그동안 양키스의 유망주로 큰 주목을 받았으며, 트리플A에서 65홈런을 기록할 정도로 장타력을 발휘했으나 메이저리그에서는 정확성이 부족한 타격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지난해에는 클리블랜드 가디언스로 트레이드된 후에도 본격적인 상승세를 타지 못했지만, 한화 이글스의 제안을 받고 한국행을 결심했습니다.
한국 야구에 대한 정보는 부족했지만, 플로리얼은 예전에 같은 팀에서 뛰었던 소크라테스 브리토에게 한국 야구의 에너지와 경쟁적인 성격을 들으며 적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경험한 메이저리그와는 또 다른 분위기의 한국 야구에서 그의 경쟁력을 발휘할 수있을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