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현재와 지금이 다른 성향들은 멀리 하는 게 맞나요?

살아가다보면 많은 일이 있지만

현실에서 말하는 것이 현재와 과거가 다른 사람들을 심심찮게 봅니다

분명 둘이 있을 때 했더 말과 여러명 있을 때 했던 말이 다른데

저는 그냥 웃고 넘기는 편입니다

그렇지만 저도 인간이라 그런지

저 사람 뭐지? 언제든 다른 말을 할 수 있나?

이런 생각이 드는 건 사실이고

어떻게 대하는 게 맞는 것인지 의문입니다

이런 경우는 다른 얼굴이

저한테 피해를 일정부분 조는 것이 있어도 모르척 하는 것이 맞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학창시절이나 사회초년생일때 만난 사이에서는

    나의 성향이나 기분, 생각을 많이 공유하고 상대를 드려다볼 시간과 관심이 많았는데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사람들을 많이 만나다보니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는것같아요.

    그러기에 필요에 의해서 만나는경우도 있도라구요. 그중 그런 앞뒤가 다른 사람들도 많구요.

    상대가 앞뒤가 다르는걸 아셨으니 관계에 있어 많은 감정은 나누지않는게 좋으실꺼같아요. 그저 이야기를 들어주는 역할만 하셔도 머리가 덜 아프실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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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속은 모른다* 라는 속담처럼 사람의 속마음 알기는 참 어렵더라구요.

    생각할것도 많고 바쁘게 살며 열생하는 요즘은 때론 내 마음도 헷갈릴때가 있을땐 ...생각이 깊어지게 되구요.

    현재와 지금이 다른 지인은 가급적 멀리하는걸 조심스럽게 권유드리고 싶네요.

    님 앞에서만이 나오는 언행이 아니기때문에 어디가서든 님에게 피해를 입히는 일도 만들어낼 조건이 충분하니깐요.

    물론 없는 말로 덤을 더해 말을 옮기는것도 다반사인 사람과 어울리다보면...님도 힘들어지고 스트레스로 쌓일거예요.

    현명하게 판단 잘하셔서 결정하시면 좋겠네요.

    세상은 넓고 정말 괜찮은 사람은 많습니다.

  • 저 같은 경우는 그냥 진실되지 않은 사람이구나 싶어서 점점 거리를 둡니다. 언제가는 나에게 피해를 줄 수 있기도 하고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이다 생각하고 거리를 둡니다.

    점점 나이를 먹어가며 다양함 사람들을 만나는데

    정말 이해 안가는 부분도 많이 부딪히고 봅니다.

    이제 이해하고 싶지도 않고 각자의 삶이 바쁘다 보니 피하는게 에너지를 제일 아까는 것 같아요.

    이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