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선은 누가 최초로 만든건지 답글 바래여

풍선은 누가 최초로 만든건가여?! 어떤 목적으로, 언제, 어떤 형태로, 왜, 또 어떻게 개발한건지 잘 아시는 분들 답글 바랍니다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대적인 의미의 풍선은 19세기에 들어서면서 등장했는데요.

    1824년 영국의 과학자 마이클 패러데이가 수소기체 실험을 하던 중 기체를 담을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해 고무를 이용한 풍선을 만들었습니다.

    얇은 고무를 붙여 공기가 새지 않도록 한 뒤 그 안에 수소를 넣는 방식으로 풍선을 만들었는데 이때는 놀이용이 아니라 철처히 과학실험을 위한 도구였습니다.

    이후에 고무 산업이 발전하면서 풍선은 점점 더 얇고 탄성이 좋은 재료로 만들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영국의 산업가 토머스 핸콕 등이 고무 가공 기술을 발전시키면서 풍선의 대량 생산이 가능해졌고 이때부터 풍선은 일반 사람들도 쉽게 구할 수 있는 물건이 되었습니다.

    풍선은 다시 장난감이나 장식용으로 널리 사용되기 시작했고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풍선의 모습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7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풍선을 개발한 사람은 1824년 마이클 페러데이 (영국의 과학자)

    가 만들었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마이클 페러데이가 수소 기체에 대해서 실험을 진행하다가

    만들었다고 합니다.

  • 풍선의 최초 발명자는 1824년 영국의 화학자 마이클 패러데이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는 고무 고체를 얇게 늘려 공기를 넣어 부풀리는 실험을 통해 최초의 고무 풍선을 만들었습니다. 당시 목적은 고무의 특성을 연구하고 실험도구로 사용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이전까지는 천연 고무를 사용했고, 패러데이가 만든 풍선은 지금 우리가 아는 둥글고 부드러운 모양의 고무 풍선과 비슷했지만 실험용이었습니다. 이후 19세기 중반에 고무 풍선은 장난감과 장식용으로도 발전했습니다. 풍선은 가볍고 부풀릴수있어 시각적 재미와 장려 목적에 적합해 점점 더 많은 용도로 사용되었습니다.

    풍선은 고무의 탄선이라는 소재 특성을 이용해 부풀어 오르게 하는 과학적 원리를 응용한결과입니다.

  • 풍선은 단 한사람이 만들었다기 보다 역사적으로 여러 단계를 거쳐 오늘날의 고무 풍선형태로 발전이 되었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최초라면 1824년 영국의 물리학자 마이클 패러데이가 수소 기채를 연구하던 중 고무 두장을 겹쳐 둥글게 잘라 가장자리를 붙여 만든 팽창식 고무 주머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