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묭몽옹

묭몽옹

좋아하는 아이를 포기해야 할까요?

제가 2살 연하를 전 부터 계속 좋아했어요. 근데 제가 졸업을 하고 다른 학교를 가게 되면 만날 일이 없으니 좋아하는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너무 좋아해서 포기해서 정리하기엔 어려워요.

항상 챙겨주면서 관심을 끌긴 했는데 직접적으로 표현 해보진 않았어서 더 어렵더라구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마일😀

      스마일😀

      안녕하세요. 스마일😀입니다.

      고민이 되시는 것 같은데 마음을 전달해 보지도 않고 접기보다는 그 사람에게 내 마음을 표현해 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정직한슴새35입니다.



      이제 마지막이기도하고 또 볼일이 자주 없을거같으니까 저는 마음을 전하는게 좋을거같다고 생각해요!

      차이면 차여도 어차피 볼일이 없는거고! 만약 그고백을 받아주면 또 약속을잡아서 만날수있는거니까용!!!

    • 안녕하세요. 활달한타킨282입니다.

      저랑 비슷한 상황이시네요

      저는 1살 연하를 좋아하는데 저는 이제 성인인지라 미성년자인 그 아이에게 마음을 표현할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작성자님 만큼은 후회하지 않도록 마음을 표현해주세여 적어도 뭐라도 시도해봐야 나중에 후회로 남지 않더라구요 경험담입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졸업을 하고 헤어져도 얼마든지 만날수 있어요 용기를 내 고백 해서 좋은 친구로 지내도록 하세요 그냥 넘어가면 나중에 후회 될거예요~

    • 안녕하세요. 풋풋한거북이228입니다.

      후회하실 수도 있으니 용기내서 마음은 전해보세요. 혹시 아나요 좋은 일이 생기실 수두요 ㅎㅎ

    • 안녕하세요. 사르밸징유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좋은 추억으로 묻고 가는것도 좋아보입니다

      나중에 다른학교로가면 서로 안맞아 사귄다해도 힘들어질수있습니다

      나중에 혹시 다시만난다면 그때는 인연이라 생랄하겠지만 지금음 그냥 추억으로 간직하는게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