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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큰고니168

침착한큰고니168

좋아하는 아이가 있었는데 망설이다가?

좋아하는 아이가 있었는데 망설이다가 졸업식까지 해버렷네요.

메시지라도 보내야 하나 생각 해봤는데 메시지로 고백하는 건 별로인 것 같고, 전화는 안 하던 사이라 갑작스럽게 하기도 뭣하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민들레들레

      민들레들레

      서로 친한 관계가 아니라면 여자분께서 많이 당황하실 수도 있어요.

      갑자기 고백하는 것 보다는 먼저 여자분과 친해지는 것이 먼저 일 것 같네요.

      서로 안부정도는 묻는 사이가 된 다음에 고백을 하시는 것이 나을 듯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단단한나무늘보92입니다.


      일단 전화로 바로 얘기하는건 당황스러울꺼 같고 카톡을 먼저보내고 전화로 할 얘기있다고 하고 통화로 말하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