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일반항공사와 저가항공사 비행기사고 누가 더 많나요?
이번에 제주에어 비행기사고를 보면서 어렸을때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두개뿐이였는데 지금은 종류가 많더라구요 저가항공사 사고비율좀 알고싶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하신 일반항공사와 저가항공사의 비행사고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반적으로는 일반항공사가 규모 면에서나
운영된 기간 면에서 더 길고 더 크기 때문에
더 적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반항공사와 저가항공사의 비행기 사고에 대한 질문입니다.
비행 1만회 기준으로 보자면
일반항공사는 0.2건 정도이고
저가항공사는 0.13건 정도로 되려 저가항공사가 낮은 편이라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드는 사람입니다.
일반항공사(FSC)와 저가항공사(LCC)의 사고율은 실제로 큰 차이가 없어요. 운항 횟수 1만 회당 준사고 건수를 보면, 일반항공사가 0.240건, 저가항공사가 0.132건으로 오히려 저가항공사가 조금 더 낮아요.
다만 저가항공사들은 정비 인력이 일반항공사의 3분의 1 수준이라는 점이 우려되는 부분이에요. 비행기 1대당 정비인력이 10명 정도밖에 안 되어서 충분한 점검 시간을 확보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해요.
특히 제주항공의 경우에는 한 달 평균 여객기 운항 시간이 418시간으로 국내 6개 항공사 중 가장 길고, 대형항공사보다 21% 더 많이 운항하고 있어요. 이런 높은 가동률에 비해 정비 인력은 오히려 줄어들고 있다는 게 문제로 지적되고 있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내 기준으로 인명사고는 일반항공사의 비행기 사고가 더 많습니다.
저가 항공사 기준으로는 처음 발생된 인사사고입니다.
그러나 인명사고가 아닌 뉴스에 나오지 않은 사례는 다를 수 있기 때문에 누가 더 많다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인명사고 기준으로는 일반항공사가 사례가 더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