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은 밤야식을 입에서 당기는대로 먹고 저는 먹고 싶어도 참는데, 다이어트를 언제까지 해야 할까요?

남편은 아무리 먹고 자도 살이 찌지 않고 지병도 없습니다. 입에서 먹고 싶은 것을 먹는 게 너무 부럽더라구요.

저는 3년 전만 해도 같이 야식 먹고 술도 같이 마시고 해도 몸무게가 급찌지는 않았는데 지금은 상황이 달라져서

음식을 조절을 안하면 바로 살로 직행이더라구요. 남편은 먹으라고 하는데, 식욕을 참는 게 고통스럽습니다.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면서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먹고싶다고 다 먹고 하다보면은 살은 금방 찌는데 운동으로 살을 뺀다고 해도 잘 안빠지더라구요

  • 아무래도 야식을 자주 먹으면 살이 찌고, 무엇보다 건강에 좋지 않죠.

    작성자님이 원하는 몸무게를 목표로 세워둔 후, 식단관리와 운동을 하면서 다이어트를 하시고, 목표하는 몸무게를 달성한 후에는 먹고 싶은 것도 종종 먹고 적당한 관리를 하며 유지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다이어트는 기존의 몸 상태와 생활습관을 고려한 개인적인 과정이므로 언제까지 해야 하는지는 명확한 시점이 없습니다. 건강을 유지하면서 지속 가능한 방법을 찾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