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영양제

약국 그린관장약 이거 가격이 6550원이 맞나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치열관련해서 수술 받기위해서 진료 후 각종 검사 받은 후 관장약을 의사선생님이 '처방전'을? 줘서 약국에 갔는데요

약국에서 결제된 금액을 보니 그린관장약 (일반의약품) 1개 가져온건데 6,550원이 결제됐습니다.

근데 이제와서 사용법 찾다가 네이버에 가격들 검색해보니 1개짜리 가격이 아무리비싸봐야 600원~700원

이정도라고 하는데,,

Q1. 약국에서 이런 제품에 대해서 가격 상하한선 없이 그냥 1개에 600원짜리를 6550원에 팔았다고 하더라도

문제가 없나요?

Q2. 이거 이렇게 파는 약국이 많나요? 아니면 이게 처방전이 있어서 그런건가요?

Q3. 만약 처방전이 있다고 하더라도, 처방전이 있는데 일반의약품 가격을 시중가의 10배 넘게 받아도 되는건가요?

정말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동욱 약사입니다.

    그걸 처방하는 경우가 잘 없긴한데 이상하네요. 약 가격이 저렴하더라도 처방으로 나가게 되면 수가가 어느 정도 붙기 마련인데 그게 붙어서 그렇게 나온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일반적인 상황은 아닙니다. 그걸 처방으로 내는 경우는 잘없거든요.

  • 안녕하세요. 이준호 약사입니다.

    1. 조제료가 포함된 거라 시스템상 문제는 없습니다만 일반적으로 그린관장약 1개를 처방낸다는게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2. 네 처방전으로 나오면 조제료가 포함되긴하는데 실제로 그린관장약 1개를 처방내는 건 본적이 없습니다. 보통 병원에서 약국가셔서 관장약 구입하세요라고 하지 처방을 내는건 의문입니다.

    3. 조제료가 6000원대로 나오기 때문에 약값 자체를 10배로 받은건 아닙니다만 처방나온 자체 이상한 상황이고 그걸 10개 아니고 1개만 조제한 약국도 이해가 가지 않는 상황입니다.

    일반적인 상황이 아닙니다. 약국과 병원에 연락해보시는게 좋겠습니다.

    650원을 잘못 계산한게 아닌가도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경 약사입니다.

    아니요, 보통 관장약 하나에 있는 육 700원 정도 하는 게 맞구요. 한값만 그렇게 비싸게사셨다면은 잘못 결제 됐을 가능성이크므로 다시 약국 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