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우리나라는 석유가 거의 나지 않는데요 우리나라 같은 경우 석유비축시설을 늘리면 좋지 않을까요
물론 석유 비축 시설을 만들고 그리고 보관 관리하면 생각보다 경비가 많이 들어간다고
하는데요 그런데 중동 사태에 따라 우리나라 경제도 많이 흔들리는데 현재의 비축시설을
50프로 이상 더 늘리면 어느정도 문제가 되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현재 우리나라는 울산, 거제, 여수 등 국내에 9개 석유 비축기지를 운영 중이며 총 1억 4600만 배럴 규모의 시설용량에 9700만 배럴의 비축유가 저장 되어 있습니다. 석유비축시설 전체 저장 공간에 66% 정도 비축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석유비축시설을 늘리기 보다는 전체 저장 공간에 석유를 더 보유하는 게 경제적으로 큰 이익이 됩니다. 참고로 9700만 배럴은 석유 위기로 인해 경제가 멈췄을 때 약 128일간 공급할 수 있는 양으로 세계 5위 비축량에 해당합니다.
우리나라가 석유 비축시설을 지금보다 50% 이상 늘리면 위기 대응 능력은 더 좋아지지만, 시설 건설과 유지에 많은 비용이 들고, 현재도 약 200일치 비축으로 국제 기준을 충분히 넘고 있어 경제적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도 우리나라에서는 석유를 많이 비축해 두고 있습니다 여기서 더 비축을 늘리려면 석유를 저장할 곳을 더 지어야 하는데 짓는 것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무작정 많이 비축하는 것은 능사가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당연히 좋은 선택이죠 비축시설이 많으면 많을수록 석유값에 대해 좌지우지할 필요가 업는데요
일단 비축하려면 돈많이들고 땅이 상당히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엄청 많이 할수가 없어요 그래도지금 비축량을 꾸준히 확보하고 있어서 그나마 덜오르고 있따고 보시면됩니다
그마저 없었으면 폭등합니다
석유 비축은 공짜로 되는게 아니죠.
우리나라는 이미 국제 기준 이상으로 석유를 비축 중이고 50%이상 추가 확대시 막대한 건설 및 유지 비용이 발생합니다.
도한 저장 공간, 입지 제한, 예산 부담 등 현실적인 제약도 많습니다.
중동 리스크 대비 차원에서 일부 확대야 유효할 수 있겠으나 효율성과 경제성의 균형이 필요하구요.
중동에 쏠려 있는 수입처를 다각화 하는 조치가 우선이라고 봅니다.
우리나라 석유 비축 시설을 50% 이상 늘리면 에너지 안보에 좋겠지만, 막대한 건설 및 유지 비용, 부지 확보 어려움, 환경·안전 문제 등 큰 부담이 따릅니다. 따라서 비축량 증대와 함께 에너지원 다변화, 효율 향상 등 다각적인 전략을 병행하는 것이 더 중요해요.
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비축시설 확대는 분명 위기 대응력 강화라는 장점이 있지만 이미 국제 기준을 크게 상회하고 있고 건설과 운영비 부담도 크기 때문에 50% 이상 대폭 확대는 경제성 효율성 측면에서 신중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현재로서는 비축 확대와 더불어 에너지 다변화 국제공동비축 등 다양한 전략을 병행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는 전문가들의 평가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