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경원 전문가입니다.
가장 큰 차이는 음역의 차이입니다.
소프라노는 고음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파트구요, 얄토는 중저음의 울림이 아름다운 파트입니다.
고음의 울림을 극적으로 사용해야하는 소프라노는 발성시 두성을 많이 울려서 노래하구요, 중저음의 울림을 강조하는 앨토는 흉성과 비강등 조화로운 발성으로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 냅니다ㅡ
두 파트 모두 자연스러운 발성을 기본에 두고 본인이 가지고있는 내츄럴한 목소리에 호흡을 실어 연주하면 최고의 울림을 낼수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