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야구나 축구는 왜 교체된선수 재투입이없을까요?

농구나 배구는 경기중

선수를 수시로교체하고

교체된선수가 또 들어가고하잖아요

근데 왜 야구나 축구는 한번교체되고나면 두번다시 못들어가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각 종목별로 교체 선수의 재투닙 가능여부는 해당 종목의 규칙에 다른 것이죠.

    종목의 특성에 따라 달라지는 거죠.

    농구는 엔트리 내에서 자유롭게 교체가 가능합니다. A대신 B가 들어갔다가 다시 C나 D로 교체가 자유롭습니다.

    그러나 배구는 보기에는 막 교체하는 것처럼 보일지 모르나 제한이 있습니다.

    A를 B로 교체 했으면 B를 다시 빼고 싶으면 다른 선수가 아닌 A가 다시 들어가야만 합니다. 이후 해당세트에서는 A는 경기에서 빠질 수 없습니다. 세트당 교체회수 제한도 있구요.

  • 안녕하세요! 좋은 질문이에요. 야구나 축구에서는 교체된 선수가 재투입되지 않는 이유는 경기의 전략성과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서예요. 야구에서는 투수 교체나 타순 변경이 경기의 중요한 전략 요소로 작용하죠. 축구도 마찬가지로, 교체는 팀의 전술을 크게 바꾸는 중요한 결정이에요. 반면, 농구나 배구는 빠른 템포와 다이나믹한 플레이가 특징이라 선수 교체가 자유롭죠. 각 스포츠마다 특성과 전략이 다르기 때문에 이런 차이가 생기는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농구와 배구의 경우에는 교체 선수를 자유롭게 하는 스포츠이고

    축구와 야구의 경우에는 교체선수를 재 투입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이것은 스포츠의 룰이니 어쩔수 없겠죠.

    또한 농구와 배구의 경우 출전 가능 선수 자체가 적고 격렬하여 부상의 위험도가 높아

    자주 교체를 함으로써 선수의 체력저하 방지 및 부상 방지를 위해서 그렇다고 볼수 있습니다.

    또한 야구와 축구의 경우 반대로 격렬한 운동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 농구 배구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플레이 선수 자체가 적지요 그러다 보니 계속 교체를 해 주고 다시 들어가고 하긴 하지만 축구와 야구는 기본적으로 하는 선수가 많기 때문에 한 분하고 나면 그냥 교체되는 거 같아요

  • 농구와 비교했을때 스포츠 인원이나 경기장 특성상 인원이 많기때문에 굳이 재투입을해야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기때문이아닐까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