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농구와 배구의 경우에는 교체 선수를 자유롭게 하는 스포츠이고
축구와 야구의 경우에는 교체선수를 재 투입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습니다.
이것은 스포츠의 룰이니 어쩔수 없겠죠.
또한 농구와 배구의 경우 출전 가능 선수 자체가 적고 격렬하여 부상의 위험도가 높아
자주 교체를 함으로써 선수의 체력저하 방지 및 부상 방지를 위해서 그렇다고 볼수 있습니다.
또한 야구와 축구의 경우 반대로 격렬한 운동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상대적으로
여유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