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스마트폰이 대중화가 되지 않은 나라에서는 블록체인기술은 쓸모 없는 기술인가요?
블록체인이란 네트워크 상에서 투명한 거래를 목적으로 하는 기술입니다.
이러한 블록체인을 이용하면 자동차 중고거래시 자동차 구매 이력이 자동적으로 남기 때문에 중개인 없이도 자동차를 믿고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돼지고기 등도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면, 어느 농장에서 어떤 업체가 운송을 해서 지금 이 마트에 놓이게 되었는지에 대한 정보가 그대로 남게 됩니다. 소비자들은 더 안심하고 먹거리를 구매할 수가 있게 됩니다.
생산자나 판매자는 소비자가 필요로 하는 정보만을 뽑아서 알려주고 소비자는 주어진 정보를 보고 판단하여 구매를 결정하면 됩니다. 그럼 그 정보를 어떤 식으로 확인할 수 있을까요? QR 코드나 기타 다른 어플의 도움을 받아야 할 것 같은데, 우리나라는 국민 대부분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으니 큰 상관은 없겠지만, 그렇지 않은 나라에서는 어떤 식으로 확인하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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